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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액티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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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뉴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3-18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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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액티브, '텍스플러스' 서비스 선보이며 창업시장에 활기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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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냉각기라 불리는 요즘에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시장에는 여전히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다. 식지 않는 창업시장에는 비용 절감이 가장 큰 고민거리인 예비창업자들 앞에 비즈액티브가 ‘텍스플러스’라는 세무기장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택스플러스 서비스는 법인설립부터 사업자등록, 세무기장, 세금신고까지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비즈액티브와 연계된 법무사, 세무사가 어렵고 복잡한 일을 해결하도록 돕는다. 

한 사례로 서울에 사는 A씨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직장인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디어만 있을 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앞이 막막했던 A씨는 먼저 창업을 시작했던 선배로부터 법인설립에서 사업자등록은 물론 매월 세무기장까지 도와주는 비즈액티브의 ‘텍스플러스’ 서비스를 소개받았다. 

비즈엑티브에서 사업자 주소지를 제공하면, 법무사가 무료로 법인설립을 돕고, 세무사가 사업자 등록에서 세무기장, 때마다 돌아오는 세금신고까지 대리해 주어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특히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비용도 합리적이라 A씨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다.

비즈액티브 관계자는 "소호사무실의 기본인 우편물과 택배 대리수령은 물론 사무공간과 OA실, 회의실까지 무료로 제공해주어 소자본으로 사무실이 필요했던 A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며 "비즈액티브는 가산, 송파, 신림, 광교 4개 지점 모두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모든 지점의 회의실을 연계하여 사용할수 있는 강점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비즈액티브 박병섭 대표는 "획기적인 택스플러스라는 서비스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계획하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수정 기자